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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vs 프리랜서 실수령 비교Employee vs Freelancer Take-home Comparison

직장인 vs 프리랜서 실수령 비교 계산기! 같은 연 소득을 넣으면 직장인의 4대보험·소득세 공제 후 월급과 프리랜서의 3.3% 공제 후 입금액, 그리고 종합소득세·지역 건보·국민연금까지 정산한 "실질 월 실수령"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무료!

최종 업데이트: 2026-08-21

만원

A. 직장인 (근로소득)

  •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 +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 비과세 0원·부양가족 0명(본인만) 가정
  • 퇴직금·실업급여·회사 부담 보험료는 별도 혜택

B. 프리랜서 (사업소득 3.3%)

기본 60% — 인적용역 단순경비율(61.7~64.1%) 근사. 실제 경비·업종에 맞게 조정하세요.

🏆 프리랜서가 유리 (실질 기준)

월 260,263원 차이

세금·보험을 모두 정산한 "실질 월 실수령" 기준 비교입니다. 퇴직금·실업급여는 금액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항목A. 직장인B. 프리랜서
당장 월 실수령(입금되는 돈)3,506,158원4,029,166원
연간 세금 부담3,067,440원1,276,000원
연간 국민연금(A 4.75% / B 9.5% 전액)2,374,992원1,899,996원
연간 건강보험(+요양 등)2,483,664원1,626,948원
실질 월 실수령(다 내고 남는 돈)3,506,158원3,766,421원
⚠️ 3.3%의 착시: 프리랜서는 당장 3.3%만 떼서 월 4,029,166원이 입금되지만,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와 지역가입 건보·국민연금을 내고 나면 실질 월 3,766,421원이 남습니다. 이 조건에서는 원천징수분 중 약 374,000원을 환급받는 대신, 지역 건보·연금 부담이 남습니다.
📌 돈으로 표시되지 않는 차이: 직장인은 위 금액과 별도로 매년 약 1개월치 급여(연 4,166,666원 상당)가 퇴직금으로 적립되고, 고용보험 실업급여·산재보험·회사 부담 보험료(본인 부담과 같은 금액)를 보장받습니다. 프리랜서(4대보험 미가입)는 퇴직금과 실업급여가 없으므로 스스로 대비해야 합니다.

계산 전제 및 참고 사항 (근사 계산)

  • 직장인: 2026년 4대보험 요율(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장기요양 13.14%·고용 0.9%) + 근로소득공제·기본공제·근로소득세액공제 기반 근사. 비과세 수당과 부양가족 공제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프리랜서: 종합소득세는 [매출 × (1−경비율) − 기본공제 150만원 − 연금보험료공제] × 누진세율 − 표준세액공제 7만원(지방소득세 10% 포함)의 근사입니다. 실제 단순·기준경비율 적용, 세액공제·감면, 노란우산공제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 지역가입자 건강보험(소득 × 7.19% 정률 근사, 재산·자동차 부과분 제외)과 국민연금(신고 소득월액 × 9.5%, 상·하한 적용)은 대략치입니다. 실제 고지액은 공단 산정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 이 결과는 모의계산이며 세무 상담이 아닙니다. 실제 세액·보험료는 개인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 전에는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직장인 vs 프리랜서 실수령 비교 방법

  1. 동일 소득 비교 또는 연봉·연 매출 각각 입력 모드를 선택하세요
  2. 연 소득(만원)을 입력하고 프리랜서 경비율을 조정하세요 (기본 60%)
  3. 직장인 월 실수령과 프리랜서의 당장 입금액·실질 실수령을 비교하세요
  4. 3.3% 착시 설명과 퇴직금·실업급여 비고까지 확인하세요

💡 자주 찾는 예시

상황입력결과
연 5,000만원 비교연봉 = 연 매출 5,000만원 · 경비율 60%직장인 월 351만원 vs 프리랜서 실질 월 377만원 (당장은 403만원)
3.3% 착시연 매출 5,000만원 프리랜서입금 월 403만원이지만 세금·지역보험 정산 후 실질 월 377만원
고소득 추가 납부연 매출 8,000만원 · 경비율 60%5월에 약 43만원 추가 납부 → 실질 월 594만원 (직장인 534만원)

직장인 vs 프리랜서, 같은 소득의 진짜 실수령 비교

"프리랜서는 3.3%만 떼니까 월급쟁이보다 많이 받는다"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직장인은 매달 4대보험(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장기요양·고용보험)과 근로소득세를 떼고 받는 대신 연말정산으로 대부분 마무리됩니다. 프리랜서는 당장 3.3%만 원천징수되어 입금액이 커 보이지만,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와 지역가입자 건강보험·국민연금 납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두 신분의 "당장 월 실수령"과 "세금·보험을 다 낸 실질 월 실수령"을 나란히 보여줍니다.

직장인 계산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동일한 2026년 요율 근사 로직을 사용합니다(비과세 0원·부양가족 0명 가정). 연봉 5,000만원이면 4대보험 약 40만원과 소득세 약 26만원을 뗀 월 약 351만원이 실수령입니다. 프리랜서 계산은 매출에서 경비율(기본 60%, 인적용역 단순경비율 근사)을 뺀 소득금액에 누진세율을 적용해 종합소득세를 근사하고, 지역 국민연금(9.5% 전액 본인 부담, 상·하한 적용)과 지역 건강보험(소득 × 7.19% 정률 근사)을 더해 실질 연 부담을 계산합니다.

연 5,000만원 예시로 보면 프리랜서는 당장 월 약 403만원이 입금되어 직장인보다 52만원가량 많아 보입니다. 하지만 종합소득세 약 128만원(원천징수분 정산 후 약 37만원 환급), 지역 국민연금 연 190만원, 지역 건보 연 163만원을 내고 나면 실질 월 실수령은 약 377만원으로 줄어듭니다. 그래도 직장인보다 26만원가량 앞서지만, 직장인에게는 매년 1개월치 급여의 퇴직금 적립(월 35만원 상당)과 실업급여가 별도로 있다는 점을 놓치면 안 됩니다.

이 도구는 근사 모의계산입니다. 프리랜서의 실제 세금은 단순·기준경비율 적용 여부, 실제 장부 경비, 각종 세액공제·감면에 따라, 지역 보험료는 재산·자동차 등 부과 요소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프리랜서 전환이나 계약 형태 협상 같은 중요한 결정 전에는 반드시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3.3% 원천징수 자체가 궁금하다면 3.3% 계산기를, 직장인 상세 공제 내역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를 함께 이용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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