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App

🔤 문자 인코딩 변환기Charset Converter

깨진 한글 복구 + 문자 인코딩 변환! EUC-KR/CP949로 저장된 CSV·텍스트를 UTF-8로 복구하고, 인코딩 자동 감지와 모지바케(우리 → 우리) 복구를 무료로.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만.

최종 업데이트: 2026-08-23

📄

깨진 CSV·텍스트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선택

최대 8MB · 텍스트/CSV 권장

브라우저 특성상 디코딩은 UTF-8·EUC-KR·Shift_JIS 등 다양한 인코딩을 지원하지만, UTF-8 외 인코딩으로의 저장(인코딩)은 제한적입니다. 모든 처리는 기기 내에서만 이루어지며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깨진 한글 복구·인코딩 변환 방법

  1. 깨진 CSV·텍스트 파일을 업로드하세요
  2. 자동 감지된 인코딩을 확인하거나 직접 고르세요
  3. 미리보기에서 한글이 제대로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4. 💾 버튼으로 UTF-8 파일로 저장하세요

💡 자주 찾는 예시

상황입력결과
깨진 CSV 복구EUC-KR CSV 업로드UTF-8로 저장 → 엑셀에서 정상 표시
모지바케 복구우리나ë¼우리나라
바이트 확인UTF-8: ea b0 80

문자 인코딩과 한글 깨짐, 왜 생기고 어떻게 고치나

한글 깨짐은 대부분 "인코딩 불일치"에서 발생합니다. 과거 윈도우 환경에서 만든 CSV·텍스트 파일은 EUC-KR(또는 확장판 CP949)로 저장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UTF-8로 가정하고 읽는 최신 프로그램(엑셀, 구글 시트, VS Code 등)에서는 글자가 깨져 보입니다. 이 도구의 "깨진 한글 복구(파일)" 탭은 파일의 바이트를 그대로 읽어 여러 인코딩으로 해석해 보고, 올바른 인코딩을 고르면 원래 내용을 복원합니다.

인코딩 자동 감지는 BOM(바이트 순서 표식) 확인, UTF-8 유효성 검사, 그리고 후보 인코딩별 한글·한자·가나 비율과 대체문자(�) 개수를 점수화하는 휴리스틱으로 동작합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EUC-KR/CP949로 저장된 한국어 파일 대부분을 정확히 추정합니다. 감지 결과가 맞지 않으면 목록에서 다른 인코딩을 직접 선택해 미리보기로 즉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미 화면에 "우리"처럼 깨져 보이는 텍스트는 "모지바케 복구" 탭에서 되돌립니다. 이는 UTF-8 바이트를 Windows-1252/Latin-1로 잘못 해석했을 때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이는 문자를 원래 바이트로 되돌린 뒤 실제 인코딩(UTF-8·EUC-KR 등)으로 다시 디코딩해 복원합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므로 민감한 데이터도 안전합니다.

한계도 분명히 알아 두세요. 브라우저 표준 API는 UTF-8로의 인코딩만 지원하므로, 이 도구는 "다양한 인코딩 읽기 → UTF-8로 저장"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UTF-8을 EUC-KR로 다시 저장하는 작업은 표준 기능으로는 제한적입니다. 그래도 실무에서 가장 자주 필요한 "깨진 파일을 UTF-8로 되살리기"는 완벽히 처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련 도구

함께 사용하면 좋은 도구